대한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가 실시한 '회원 종목단체 선진화 평가'에서 '최우수'에 해당하는 'S등급'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체육회가 가맹 69개 경기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각 단체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했다. 대한체육회가 의뢰한 대학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아 비전 제시와 선수 육성, 대회 운영, 윤리성 등 15개 평가 항목을 수치화해 점수를 매겼다.축구협회는 총 100점 만점에 89.34점을 받았다. 대한체육회가 모든 개별 단체 점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가맹단체 중에서 축구협회가 가장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