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Декабрь
2018

[최재천의 자연과 문화] [502] 참을 수 없는 생명의 가벼움

0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에 참석하러 폴란드 카토비체에 갔다가 잠시 시간을 내어 인근에 있는 아우슈비츠를 찾았다. 아우슈비츠의 참상에 관해서는 일찍이 학교에서도 배웠고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도 많이 접한 터라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고 투어에 임했다. 하지만 그곳은 그 어떤 마음의 준비도 소용없는 곳이었다.몇 년 전에 가본 베를린 홀로코스트 기념관은 이제 와 생각하니 너무 잔잔하다. 어떤 아픔인지조차 모르는 우리 마음을 그저 다독일 뿐이다. 스필버그의 작품이라 믿고 본 영화 '쉰들러 리스트'도 가서 보니 겨우 수박 겉을 핥았을 따름이다. 어...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