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연구의 길 걸어 와… 인간적으로 더 성숙해지겠다" 0 15.01.2019 21:42 Chosun Ilbo 서울대 총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이현재(90·사진)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15일 열린 제13회 '유일한상(賞)'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 2억원을 받았다.이 명예교수는 "지금까지 주어진 연구의 길을 평생 걸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간적으로 더욱 성숙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 생각"이라고 했다. 이 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됐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