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데저트 클래식 최종 4R 18번홀 그린서 위반...디섐보 24언더파 우승 중국 골퍼 리하오퉁이 캐디의 ‘뒤 봐주기’ 를 금지한 새로운 룰을 위반한 탓에 2벌타를 받은 것은 물론 상금도 1억원 가량을 날렸다. 리하오퉁은 27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유럽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최종 4라운드 마지막 18번 홀(파5) 그린에서 1m 미만의 짧은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리하오퉁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치는 듯했다. 그러나 경기위원회는 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