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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оябрь
2019

李총리 동생 SM그룹 취업후, 4570억대 관급공사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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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동생인 이계연(59)씨가 건설사 SM삼환 대표로 재직한 18개월 동안 SM삼환이 4570억원대의 관급 공사를 따낸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공공(公共) 건설 공사 수주만으로 SM삼환의 이전 연간 매출액의 두 배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실에 따르면, SM삼환의 관급 공사 수주액은 이씨 재직 이후인 2018년 6~12월 3495억원, 올해 1~9월 1075억원 등 최소 457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공공 수주액은 2016년 1041억원, 2017년 1475억원이었으며, 연간 매출액(민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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