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폴 포그바 올리고, 브루노 페르난데스 슈팅. '브록바'의 탄생.영국 언론 더선은 13일(한국시각) '맨유 팬들은 포그바와 페르난데스를 브록바라고 부르며 그들의 플레이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보도했다.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3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즌을 중단한 지 세 달여 만이다.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걸린 4강 진입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