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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남자, 겨울철 부해 보이지 않고 덩치 커 보이는 옷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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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이고 체격이 좋은 남성은 겨울 옷에서 오히려 손해를 보기 쉽다. 두꺼운 소재, 과한 레이어드, 잘못된 핏이 더해지면 부해 보일 수 있기 때문. 어떻게 입어야 장점만 살릴 수 있을까?

근육질 체형이 상의를 무조건 핏하게 입으면, 팔, 가슴, 어깨만 과하게 강조돼 오히려 더 커 보인다. 대신 몸에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허리선이 정리된 세미 슬림 핏을 선택할 것. 특히 니트나 이너는 두께감이 너무 도톰한 제품보다, 조직이 촘촘하고 밀도 있는 소재가 부피를 줄여준다. 또 컬러를 선택할 때는 상의는 밝고 하의는 어둡게, 혹은 그 반대의 극단적인 대비는 체형을 더 도드라지게 만든다. 베이지와 브라운, 아이보리와 화이트, 차콜과 블랙처럼 톤 차이가 크지 않은 조합이 훨씬 슬림해 보인다는 것을 기억하고 옷을 고르자.

롱패딩이나 무릎까지 오는 코트는 체격을 한층 더 키워 보이게 만든다. 근육질 체형에게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 그리고 어깨선이 또렷한 재킷형 아우터가 가장 안정적이다. 다운보다 울 코트, 롱패딩보다 숏패딩, 혹은 울 자켓이나 울 블루종이 훨씬 날렵해 보인다.

이너와 니트, 아우터를 여러 겹 쌓는 대신 헨리넥, 하프 집업, 브이넥처럼 목선이 열리는 아이템을 활용하자. 목이 막히면 상체가 한 덩어리로 커 보이지만, 선이 생기면 시선이 분산되며 체형이 정리돼 보인다. 단추 하나, 지퍼 5cm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상체가 발달한 체형이 하의까지 와이드하면 전체가 둔해진다. 그렇다고 슬림 핏을 고르자니 오히려 상하의 밸런스가 깨지고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다. 정답은 허벅지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 발등을 살짝 덮는 기장으로 수직선을 만들어주면, 상체의 볼륨이 자연스럽게 중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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