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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테니스 세계 1·2위 만남엔 이 엄청난 시계들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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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의 선수들이 차서 더욱 값진, 불멸의 타임 피스.

테니스 세계 랭킹 정상을 다투는 두 남자가 대한민국에서 화려하게 맞붙었다. 지난 10일,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야닉 시너(2위·이탈리아)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가 열린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이벤트 경기에 임해 팬들을 흥분케 했는데. 경기는 알카라스의 2-0 승리였지만, 두 선수의 손목을 빛낸 후원사 롤렉스의 시계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이 훌륭했다. 여기에 이들을 초청한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의 특별한 바쉐론 콘스탄틴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았다.

카를로스 알카라스

ROLEX

알카라스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롤랑 가로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때 착용했던, 터콰이즈 다이얼이 인상적인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이 시계를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도 볼 수 있었다. 최고의 스포츠 워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모델은 18K 옐로우 골드로 만든 40mm 케이스와 이에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터콰이즈 블루 다이얼, 그리고 포인트가 되어주는 타키미터 블랙 세라믹 베젤이 특징이다. 오이스터플렉스 브레슬릿을 체결했다. 자체 제작 칼리버 4131이 탑재됐으며, 수심 100m 방수,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은 6,266만 원.

야닉 시너

ROLEX

시너의 선택은 에버로즈 골드 색상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알카라스가 착용한 것과 색상, 소재만 다른 모델이다. 이는 시너가 작년 호주오픈과 윔블던 우승 당시에도 착용했던 시계다. 에버로즈 골드 케이스와 선더스트 핑크 다이얼, 블랙 카운터와 베젤의 대비가 날렵함에 우아함을 더한다. 나머지 사양은 위 모델과 동일하다. 6,589만 원.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VACHERON CONSTANTIN

정태영 부회장은 이날 경기가 끝나고 두 선수를 축하하기 위해 코트로 나섰는데. 정 부회장의 손목 위에는 지난해 출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히스토릭 222 스틸 버전이 채워져 있었다. 이는 1970년대 모델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견고하면서 스포티하고 세련된 형태가 매력적이다. 순수한 라인과 슬림한 두께에 대담한 모노블록 토노형 디자인 등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케이스의 5시 방향에는 말테 크로스가 장식됐으며, 케이스 백에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장착돼 셀프 와인딩 칼리버와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5,150만 원.

한편, 알카라스는 지난 18일 (현지 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오픈 남자 단식 1회전을 3-0으로 완파하며 순조롭게 첫 발을 디뎠다. 시너의 1회전 경기는 20일 오후 5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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