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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델 연인과 디올에서 쇼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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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 비토리아 체레티와 함께 뉴욕 디올 부티크에서 셔츠와 재킷을 입어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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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오프닝 모놀로그에서 진행자 니키 글레이저는 51세의 후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대 여성들과 주로 교제해온 경향을 두고 농담 섞인 핀잔을 던졌다. 진부한 농담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값싼 농담이었다고 그녀는 인정했다. “우리는 당신에 대해 다른 건 아무것도 몰라요.” 그녀는 객석을 향해 말했고,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주연 배우 본인에게서도 웃음을 끌어냈다. “정말 그게 전부예요. 좀 더 보여줘요.”

그리고 이번 주, 우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새로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됐다. 그는 가끔 뉴욕의 부티크에서 직접 디자이너 옷을 쇼핑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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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부러 눈에 띄지 않게 옷을 입는 것으로 알려진 이 배우는 이탈리아 모델인 여자친구 비토리아 체레티와 함께 맨해튼 소호 지역의 디올과 생 로랑 매장을 찾았다. 월요일이었다. 두 사람은 디올 매장의 유리창 너머로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디올에서 디카프리오는 늘 입고 다니던 블랙 패딩 재킷과 LA 다저스 캡을 벗고, 단정한 칼라 셔츠들과 박시한 울 워크웨어 재킷을 입어봤다. 재킷은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컬러였다. 브라운 퍼 재킷과 블루 진 차림의 체레티는 옷을 입어보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집중해서 지켜봤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그레이 울 재킷을 포함해 몇몇 아이템에 대해 매장 직원과 상담하는 모습도 보였다.

디카프리오가 디올 턱시도를 입고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던 것처럼, 그와 체레티가 뉴욕에서 오프라인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4년 10월, 두 사람이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브랜드 매장 근처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당시 디카프리오는 보드 쇼핑백 두 개를 들고 있었다. 항상 잠입 중인 사람처럼 옷을 입는 남자라 해도, 좋은 원단의 가치를 알아보는 감각은 여전히 살아 있다는 사실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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