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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없어도 된다, 피부과 안 가고 꿀피부 만드는 강력한 성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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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을 제대로 알면 내 피부에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채울 수 있다. 피부과 가기 전 레티놀부터 아데노신까지, 성분표에서 빠르게 알아보고 동안 피부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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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은 제품에서 레티놀을 주원료로 쓸 만큼 뜨겁다. 레티놀은 비타민A의 일종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을 개선하는 성분이다. 미국 피부과 학회(AAD)에 따르면 레티놀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주름이 약 33%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단, 빛과 열에 약하기 때문에 자기 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 3개월 이내 상용을 권장한다. 임산부나 수유부에는 좋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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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신아마이드는 빛과 열에 쉽게 변형하지 않아 아침저녁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대부분의 피부 유형과 다른 성분에도 잘 맞는다. 식약처가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공식 승인한 이 성분은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하고, 피부 각질층의 중심 성분인 세라마이드 생성을 촉진해 수분 증발을 막는다. 니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가 함께 있는 제품을 고른다면 꿀피부의 핵심인 미백과 더불어 보습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히알루론산은 본래 우리 몸 안에 있는 성분으로, 피부·관절·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감소한다. 히알루론산은 1g으로도 100ml의 수분을 당기는 성질이 있어 피부 탄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이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면 좋다. 화장품에는 주로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로 표기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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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놀은 피부에 흡수되면 판토텐산으로 전환돼 세포 재생과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 성분이다. 미국 FDA에서도 안전하다고 평가된 물질로 스킨케어 제품에서 많이 보인다. 특히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 및 각질이 떨어진 피부에 효과가 좋다.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을 함께 쓰면 피부 속 보습과 재생, 진정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화장품 성분 중 피부 자극도가 가장 낮은 편에 속해 아토피나 민감성 피부에도 무리 없다.

아데노신은 피부 내 콜라겐을 합성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가 공식 고시한 안정성 있는 물질로 레티놀과 달리 빛에 대한 민감성이 없고 피부 자극이 거의 없어 낮에도 사용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나 레티놀을 처음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먼저 선택하기 좋은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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