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박물관, 랜드로버 스튜디오 0 01.11.2017 03:49 GQkorea.co.kr 재규어 랜드로버 스튜디오에선 자동차 구경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을 걷다 보면 눈을 사로잡는 장소가 있다. 런던 쇼디치 거리의 풍경을 옮겨놓은 듯 이국적인 벽이다. 데미안 허스트, 뱅크시 등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활동한 런던 예술의 중심지 쇼디치 거리를 국내 아티스트들이 오마주한 것이다. 그 주제는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멋, 그리고 영국이다. 그렇다고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벽이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