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Декабрь
2017

[단독] 김상현, 내년부터 저니맨 야구단 선수 겸 감독 맡는다

0
[OSEN=손찬익 기자] 정규 시즌 MVP 출신 김상현이 독립리그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뛴다. 한국독립야구연맹 관계자는 18일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김상현이 내년부터 서울 저니맨 외인구단 선수 겸 감독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 취임식은 내년 독립리그 개막에 맞춰 열릴 전망이다. 김상현은 군산상고를 졸업한 뒤 2000년 프로 무대를 밟았고 통산 타율 2할5푼6리(3411타수 874안타) 158홈런 570타점 465득점을 기록했다. LG 시절 만년 기대...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