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Декабрь
2017

[김명환의 시간여행] [100] 커닝 막으려 전교생이 운동장서 시험… 학급 꼴찌가 부정행위로 '전국 수석'도

0
그날 오전, 서울 어느 초등학교 운동장엔 학생 780명이 모두 나와 쪼그려 앉았다. 어린이들은 걸상을 책상 삼아 답안지를 메웠고, 교사들뿐 아니라 교장·교감 선생님까지 시험 감독을 맡았다. 1972년 4월 25일 서울 동대문구 모 사립 초등학교의 교내 시험 풍경이다. 부정행위를 막는다며 멀쩡한 교실 놔두고 흙바닥에서 시험을 치렀다(동아일보 1972년 4월 26일 자). 커닝이 성행했던 1970년대엔 초등학교까지도 이런 고육지책을 동원했다.공부는 안 했지만 시험은 잘 보고 싶은 욕심으로 저지르는 커닝의 역사는 시험의 역사와 함께해 왔...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