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 꿈들이 현실이 되면 함께 나눈 순간들을, 이 가능성들을 꼭 다시 기억해줘."걸그룹 오마이걸이 '비밀정원'에서 현실로 뛰쳐나왔다. 데뷔 996일만에 역대 최고의 음원 성적을 기록하며 첫 음악방송 1위를 정조준했다.9일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의 미니 5집 타이틀곡 '비밀정원'은 멜론-지니-네이버 음원차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최고 성적이었던 9위(2016, 내 얘길 들어봐)를 경신한 팀 최고 기록이다.더욱 고무적인 점은 '내 얘길 들어봐'는 신곡에 유리한 차트 개편(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