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블랙팬서'를 극찬했다.미셸 오바마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블랙팬서 팀 축하한다!(Congrats to the entire #blackpanther team!)"라는 글을 게재했다.미셸 오바마는 "'블랙 팬서'로 인해 젊은이들이 마침에 그들과 닮은 슈퍼 히어로를 극장에서 보게 될 것(Because of you, young people will finally see super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