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1000년 된 다리' 건너는 사람들 0 31.05.2018 21:08 Chosun Ilbo 고려 초 만들어져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알려진 충북 진천군 문백면 농다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1000년 된 다리를 건너고 있다. 중간에 돌들을 쌓아 교각을 만들고 널찍한 돌을 교각 사이에 하나씩 얹어 만들었다. 길이는 93.6m, 너비 3.6m, 교각 사이 폭 80㎝다. 일제 때 다리 일부가 유실되었으나 2008년 복원되었다.▶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