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Сентябрь
2018

[내 책을 말한다] '매일 갑니다, 편의점'

0
전국에 5만 개나 된다는데, 집을 나서면 당장 서너 개는 눈에 띄는데, 왜 편의점 점주가 쓴 생활 에세이는 없는 것일까. 다들 하고픈 이야기가 많고 많을 텐데…. 그래, 내가 써보자. 겁 없는 결심에서 이 책 '매일 갑니다, 편의점'(시공사)은 시작되었다.아침 6시 출근, 저녁 8시 퇴근. 그렇게 6년. 하루 종일 편의점 카운터 안에서, 냉장고 안에서(편의점 냉장고에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다!), 창고 안에서, 시식대에서, 손님을 맞으며, 제품을 진열하며, 재고를 정리하며, 누군가 남기고 간 흔적을 닦고 치우며, 보고 느끼고 경험했...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