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엄마 따라 유엔 왔어요 0 25.09.2018 21:00 Chosun Ilbo 24일(현지 시각)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생후 3개월 된 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아던 총리가 재임 후 첫 국제 무대에서 연설을 하는 자리다. 그녀가 연설하는 동안 딸은 아빠인 클라크 게이포드에게 안겨 있었다(위 사진). 임신 당시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에는 일과 육아를 성공적으로 병행하는 여성들이 많고 나 역시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