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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ктябрь
2018

미셸 오바마 자서전 13일 출간… 첫 인터뷰 진행 윈프리가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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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54·사진)가 자서전 출간 후 첫 인터뷰 진행자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낙점했다.지난 30일(현지 시각)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셸은 첫 자서전 '비커밍(Becoming)'이 나오는 13일 고향인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오프라 윈프리 쇼' 형식을 빌린 출간 기념회를 열고 전국 북투어를 시작한다. 윈프리는 2008년 대선에서 오바마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으며 '오바마재단'에 올 들어 최소 100만달러(약 11억원) 이상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주요 도시의 북투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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