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혼마 홍콩 오픈 개막...박효원, 왕정훈, 장이근, 김기환 등도 출전 박상현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8개 대회에만 출전하고도 3승과 함께 상금왕을 차지했다. 대상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그는 미련을 두지 않고 해외로 시선을 돌렸다. 아시아와 일본 투어를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가기 위해서였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 CJ컵, HSBC 챔피언스 출전도 아시안 투어 상금 랭킹 상위 자격으로 얻었다.지난 2주 동안 일본 투어에서 뛰었던 박상현은 이번 주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