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19

[동서남북] "가슴 따뜻하고, 일 잘하는 후배였다"

0
작년 여름, 신재민 기획재정부 전 사무관은 사표를 내고 수습 시절 함께 일했던 A 과장을 찾아갔다. 유달리 신 전 사무관이 따르던 사람이었다. 외부 파견 근무 중이던 그 과장은 밥을 사주며 이후 계획을 물었다. 신 전 사무관은 "학원 강사 해서 돈 많이 벌고, 그 돈으로 사회에 좋은 일을 하겠다"고 했다. 앞날 창창한 후배가 떠난다니 아쉬웠지만, A 과장은 "대견하다"며 등을 두드려줬다. "(신 전 사무관은) 일도 잘하고 사람도 따뜻했다"던 그의 목소리는 통화 내내 가라앉아 있었다. 공무원이 사표를 내면 정부는 그냥 받지 않는다. ...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