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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ль
2019

윤석열號 검찰, 기수파괴 이어 ‘성차별 파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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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試 도입 19년만 여검사 첫 배출...조배숙·임숙경2000년 29명→2018년 650명…활동·역할도 늘어尹 총장 마초, 강골 이미지에 '여검사 발탁' 주목"마초적이고, 보스 기질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에서 걸어온 길도 주로 형사부보다 특수부에서 근무하셨지요?"지난 8일 검사 출신 백혜련(52·사법연수원 29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에서 윤석열(59·23기)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러면서 "25년간 검찰에 있으며 여검사들과 근무한 적이 얼마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에 윤 후보자는 "국내에 여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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