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엔터테인먼트 업종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들의 주식자산 평가액도 급감했다.2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주식을 100억원어치 이상 보유한 연예인 7명의 주식자산은 지난 19일 현재 총 5천120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작년 말(7천157억원)보다 28.5%(2천37억원) 감소한 수준이다.특히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는 주식자산이 933억원으로 작년 말의 1천585억원보다 652억원(41.1%)이나 줄었다.지난달 회사의 모든 직책에서 사퇴한다고 밝힌 양 전 대표는 현재 YG 지분을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