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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20

'벌써 155km까지' 알칸타라-플렉센, 개막 연기 아쉬운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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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투수들. 그래서 개막 연기가 더 아쉽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들이 자체 청백전에서 호투 맞대결을 펼쳤다. 라울 알칸타라와 크리스 플렉센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팀 자체 청백전에 양팀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김태형 감독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청백전을 5이닝씩 경기로만 진행하고 있고, 선발 투수들은 투구수 30~40개 내외로 끊어 실전 감각 유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날 알칸타라는 청팀 선발 투수로, 플렉센은 백팀 선발 투수로 나서 각각 2이닝씩만 공을 던졌다. 경기 내용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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