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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нь
2020

압록강 진격했던 마지막 老兵 "그때 통일 못한게 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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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 그때 전쟁을 끝냈어야 하는데…. 후대에 미안할 따름입니다."1950년 10월 6·25전쟁 이후 처음으로 압록강변에 도착했던 6사단 7연대 소속 신영진(92)씨는 70년 전 상황을 회상하며 안타까워 했다. 신씨는 당시 이등중사(하사)로 6·25전쟁 초창기 춘천지구 전투에서 활약했다. 이후 그의 부대는 북진의 선봉에 서서 압록강변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평안북도 초산의 압록강변 물을 떠 수통에 담아 이승만 대통령에게 보냈다. 하지만 중공군의 습격에 통일을 눈앞에 두고 후퇴해야 했다.노병(老兵)은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당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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