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은애 기자] 데뷔 10년차 씨엘도, 3년차 오혁도 음악에 대한 고민은 깊었다. 씨엘과 오혁은 이미 성공한 뮤지션이지만 두 사람은 안주하지 않았다.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선 씨엘의 미국 LA 생활과 오혁의 암스테르담 공연이 다뤄졌다.씨엘은 미국 LA에 있는 제레미 스캇의 대저택을 찾았다. 제레미 스캇은 "씨엘은 애기 때부터 봤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내 뮤즈였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에 씨엘은 제레미 스캇에게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