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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екабрь
2017

NC, 주전포수 자리놓고 무한경쟁중...포스트 김태군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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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FA계약까지 마무리하며 NC 다이노스에게 오프시즌 남은 숙제는 재비어 스크럭스의 재계약과 남은 한자리의 외국인 투수 영입 정도다. 하지만 이 못지 않게 중요한 숙제가 있다. 바로 주전 포수의 발굴이다. 김태군이 경찰청 야구단에 입단하면서 '안방마님'자리가 비었기 때문이다.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포수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다. 게다가 주전 포수를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김태군은 지난 2015년 144경기 전경기 출전한 포수다. 하지만 NC에 그동안 김태군 이외에 두각을 나타내는 포수가 없다. 용덕한은 은퇴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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